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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11월

LIVE MUSIC HOLIDAY 6TH IN 쥐똥나무

11월 16 @ 8:30 오후 - 10:30 오후 KST
주안로104번길 61
미추홀구, 인천광역시 22135 Korea, Republic of

마네퀸 MANNEQUEEN

MANNEQUEEN 소개

Member : Vocal&Guitar. REN / Bass. MIHO / Drum. BoheMina

“ “ 강렬한 사운드를 추구하는 여성 3 3 인조 록밴드 마네퀸. 파워풀한 매력으로 여성밴드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다” .”

강렬한 색깔이 돋보이는 여성 3인조 록밴드 마네퀸. 렌( Vocal&Guitar ), 미호( Bass ), 보헤미나( Drum )로 구성된 마네퀸(MANNEQUEEN)은 2010년 12월 결성된 후 대전과 서울을 기반으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2012년 10월 ‘LOTTE 뮤직콘테스트’에서 자작곡 ‘Sin’으로 금상을 수상하며 저력을 인정받은 이들은 ‘문화교류 한·일 록 페스티벌’, ‘부산국제 록 페스티벌’ 등 다양한 기획공
연 및 축제에서 강렬한 무대를 선보여 왔다.
파워풀하고 중성적인 매력을 가진 보컬, 감성적인 멜로디, 특유의 리드미컬한 사운드 등 마네퀸만의 개성이 묻어나는 곡들은 ‘여성밴드’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기 충분하다.

태지윤

‘The First Memories’

태지윤의 기타 솔로 앨범 이름이다. The First Memories / Red Moon / One Day / Destiny 등 4곡으로 이루어졌다.

그는 하드락을 담담하게 연주하면서도 솔로 악기의 매력이 돋보이게 하는 연주실력을 가졌다.

PNS

조봉현(보컬), 이진우(드럼), 용성내(일렉기타), 수려란(베이스기타)씨

PNS는 특유의 무거운 분위기와 기타의 속주, 슬라이드 기법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인다. PNS의 무대는 무거우면서도 밴드 내 호흡이 잘 어울려, 처음 록밴드를 접하는 사람들에게도 비교적 쉽게 다가올 수 있는 멜로디를 선사한다. 이들의 노래들 중에는 사회 비판적 내용을 에둘러 표현하지 않은 게 많다. MB-HATE 시절 만든 노래 중 ‘좀비’라는 곡은 권력층의 부조리를 비판하며 이에 휘둘리는 대중들을 좀비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아래는 ‘좀비’ 가사의 일부다.

“내 머리 위에 올라서려는 자여. 그대로 보고 모른 척하려했지만, 침묵이 모두 옳은 판단이 아니란 걸. 숨어서 눈치만 보는 죽은 영혼들. 다시 제자리로 와.”

Details

Date: 11월 16
Time: 8:30 오후 - 10:30 오후
Event Category쥐똥나무

Venue

Venue Name: 쥐똥나무
Address: 주안로104번길 61
미추홀구, 인천광역시 22135 Korea, Republic of

+ Google Map
Phone: 010-8943-5255

Organizer

Organizer Name: 이수진
Phone: 010-8943-5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