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 쓰는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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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 쓰는 앨리스

시나 쓰는 앨리스

앨리스의 시를 음악으로 옮기는 4인조 신스팝-모던락밴드.

앨리스의 맘이 불러준대로 쓴 시를 어떻게 곡으로 재탄생시키느냐를 고민하는 것이 우리의 주된 업무이다.

서울시에서 제작한 3.1운동-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기념음반, [오등(吾等)은 자(玆)에 아음악 (我音樂)](2019)에 ‘누나’라는 곡으로 참여하였다.

시나 쓰는 엘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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