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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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

흐르는 물은 1989년 1월부터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삐걱거리는 나무 계단을 오르면, 70년대의 낭만과 80년대의 열정 이 시대의 음악이 흐릅니다.

맥주꼭지를 틀면 한대수에서 핑크플로이드 까지 수 천 장의 오래된 LP로 인천 문화의 어제와 오늘의 단면과 확장, 소통의 동력이 있는 발전소.

30년을 지나온 세월은 포크 음악을 기본으로 락과 블루스 등 다양한 음악이 흐릅니다.

등 굽은 소나무가 고향을 지키듯 아날로그의 감성으로 늘 따뜻하고 평화로운 음악으로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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